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2곳에 현판 전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22 09: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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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2곳에 현판 전달( 명품바른고기)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구이동(대표 전승현)과 명품 바른고기(대표 유경준) 사업장을 방문해 착한가게 1·2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엔 이경영 부곡동장과 엄경실 부곡동 지사협 위원장 및 임원, 신규 착한가게 업체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착한가게는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기부금(품)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구이동과 명품 바른고기는 부곡동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2016·2017년부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전승현·유경준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엄경실 민간위원장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동장은 “전달식을 통해 착한가게를 한번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복지를 증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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