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의회, 폐기물처리시설 현안 해결과 서구 주권 확보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김형만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15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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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폐기물처리시설 현안 해결과 서구 주권 확보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서구의회)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시 서구의회 김미연 의원은 8월 13일 서명운동 확대 추진에 따른 특별위원회 기간 연장을 위해「폐기물처리시설 현안 해결과 서구 주권 확보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라 한다.)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김미연 의원과 5명의 의원(홍순서·이한종·심우창·박용갑·김원진)이 참여하여 인천광역시 서구 종량제 봉투 가격 인하와 인천 북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설립 촉구를 위한 서명 운동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구민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서명운동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미연 위원장은 “구민들을 직접 만나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했다”며 “직접 거리로 나가 적극적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자 한다. 특히, 오늘 회의에서 ‘인천 북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설립’을 홍보를 위해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하기로 논의했다. 작은 이벤트이지만 여러 구민이 함께 참여하면 의미있을 것이고, 이를 통해 서구민 주권 확보를 위한 큰 발걸음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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