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은 극동대학교(충북 음성군 소재, 총장 한상호)와 운항승무원 및 정비사 등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과 극동대학교 한상호 총장 등 관계자 10여 명은 에어부산 본사에서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에어부산은 극동대학교와 함께 운항 승무원 및 정비사 등 항공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직무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활동에 협력키로 했다. 또한, 에어부산은 저비용항공사 중 유일하게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훈련 시설을 활용하여 다양한 실습 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양 기관이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을 펼쳐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국내 23개 대학 및 교육기관과 산학 협력을 맺어 학생들에게 직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채용 연계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