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군은 인천시 최초로 풍수해보험 지원 조례를 지난해 1월 제정했으며, 이에 따라 보험을 가입하는 군민에게 주택 최대 10만원, 온실 최대 2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특히, 자연재해에 취약한 계층(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수 가입토록 독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자연재해에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수해보험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에 대해 지진을 포함한 태풍, 호우, 강풍, 풍랑, 대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는 정책보험이다.
옹진군민이면 누구나 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문의는 각 면사무소 또는 옹진군청 재난안전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