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생활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고자 그간 분리배출이 취약한 주요 품목 중 하나인 아이스팩의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지난 9월 초부터 추진한 결과 월간 33톤(6만6000개 분량) 가량을 수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조광한 시장은 1ㆍ5ㆍ10 슬로건을 강조하며 “우리 시는 스티로폼 1kg, 아이스팩 5개를 읍ㆍ면ㆍ동사무소로 가져오는 시민에게 최소한의 인센티브 성격으로 종량제봉투 10리터를 드리고 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로 환경혁신 모범사례가 되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아이스팩과 스티로폼 이외에도 폐건전지, 폐형광등, 우유팩을 읍ㆍ면ㆍ동사무소로 가져오는 시민에게 재사용봉투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쓰레기 20%를 줄이는 데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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