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아트 센터와 함께 한 기획으로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국ㆍ미국ㆍ중국인으로 구성된 젊은 디자이너들은 캡슐 컬렉션을 통해 미래에 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6개의 관점 을보여준다.
특히 임민서(Minsuh Limㆍ24) 디자이너의 ‘Seed’ 컬렉션은 예술가로서 작가의 삶을 반영한 ‘꿈의 씨앗’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임민서 디자이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은 씨앗이 황홀한 화원으로 되기까지의 전과정을 보여준다.
아픔으로 탄생한 씨앗(진주)이 싹을 피워 줄기(옷의 리본)가 되고 잎(몸체)이 되고 꽃(머리 장식)으로 피워지고 다시 땅에 떨어져 거름(꽃잎)이 되기까지 씨앗의 일생을 살색빛 인디언핑크의 색조로 해 순환하는 삶의 전과정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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