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노후경유차 총 800대에 미세먼지 저감장치 지원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3-04 15: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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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4000만원 투입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대기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를 감축하고자 ‘2021년도 저감장치 부착 보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노후 경유차 저감장치 부착 지원 대수는 800대(30억4000만원)이며 저감장치 종류에 따라 보조금액은 차등적으로 지원된다. 자부담금은 보조금액의 10~12.5%다.

지원대상은 광주시가 사용본거지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중 저공해조치를 신청해 선정된 차량이며 대상자에게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개별적으로 안내가 돼 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된다.

저공해조치(저감장치)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을 통해서 인터넷 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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