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측정소의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설치 현장의 미세먼지오염도를 측정해 대기오염 상태를 초등학생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4가지 색깔의 캐릭터 표정으로 나타낸다.
파랑은 좋음(0~15㎍/㎥), 초록은 보통(16~35㎍/㎥), 노랑은 나쁨(36~75㎍/㎥), 빨강은 매우 나쁨(76㎍/㎥~)을 의미한다.
구 관계자는 “건강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쉽게 확인하고 야외활동 자제, 마스크 착용 등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적극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을 확대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