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민관 협력 디지털 플랫폼인 '배달특급'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회생과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한 것으로 시는 지난해 가을부터 앱 론칭을 추진해 왔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김포에서는 사전 가맹 목표치의 81%에 달하는 1377곳의 소상공인들이 이미 가입을 마치는 등 공공배달 앱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다.
배달특급은 김포시의 지역화페 ‘김포페이’와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충전 때 10% 인센티브에 더해 신규회원 할인 혜택, 배달특급 결제 시 5% 추가 할인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배달특급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페이 결제는 이달 정식 론칭 때부터 가능하다.
정하영 시장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역경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상생 플랫폼으로 거듭나도록 많은 분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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