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설치된 온열 의자는 탄소나노소재를 이용해 기온이 영상 10도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발열되는 자동온열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으로 날씨가 추워져도 따뜻한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온열의자 설치를 시작으로 겨울철 시민들이 따뜻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추운 겨울에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함을 드리고자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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