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주안역 일대 2030거리 등 6개 구역에서 미추홀경찰서, 청소년1388지원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시민명예감시원 합동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합동단속과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 출입이 제한되는 업소에 출입, 고용 금지사항을 알리면서 청소년 유해표시 스티커를 부착하고 불법 전단을 수거했다.
구 관계자는 “2020년도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은 2002년 이후 출생자라는 것을 업주들이 주지해야 한다”며 “밀실, 밀폐된 공간 또는 칸막이 등이 있는 모든 업종이 청소년보호법 위반 단속대상”이라고 말했다.
구는 올해 한차례 더 1388청소년지원단 등 청소년보호단체와 합동으로 인하대후문 주변에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