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55번과 52번 노선이 북변동 방향으로 운행할 때만 정차하고 북변동에서 사우동 방향으로 운행시에는 등기소로 직진했는데 이로 인해 김포아파트와 보인빌라 등 인근 주민들이 북변5일장과 노인대학 등을 방문 후 되돌아 올 때 멀리서부터 걸어와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행해야 하는 경로 상의 불법주정차를 근절하고 지역 주민의 적극 협조로 버스통행이 가능하도록 여건이 조성돼 이후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55번과 52번 마을버스를 김포아파트와 시청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지역 주민들은 “북변5일장에서 장을 보고 올 때 짐이 무거워도 버스가 없어 불편했는데 노선이 변경되고 시청에 오갈 때도 바로 앞에서 타고 내릴 수 있어서 좋다”며 “앞으로도 경로에 버스가 다닐 수 있도록 주정차 금지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정하영 시장은 “작은 노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와 같은 정책을 계속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