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국토관리사무소는 태풍 ‘다나스’ 내습 시 집중호우(150mm)로 비탈면 토사가 유실되어 2개 차로가 전면 통제되었으나, 긴급히 복구공사를 시행하여 12시간 만에 차량을 정상 소통시켰다.
향후 수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탈면의 배수로 정비, 개비온 옹벽 설치 및 수목 식재 등을 수해복구공사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진주국토관리사무소 추철규 소장은 “이번 수해복구공사는 설계과정에서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검토를 받아 안전성을 높였으며, 소요예산 5억원을 효율적으로 투입하여 도로이용자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