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지난 21일 부산항 운영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부산항 항만운영정보교환회의 운영위원 및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해양경찰청(관제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산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구성원 간의 이해증진 및 정보공유체계 확대구축 등 유관기관 간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부산항 운영 관련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향후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북항관제업무를 수행 중인 관제실 관계자는 “부산항 운영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태풍 및 강풍으로 인한 기상악화 시 선박 안전이동조치 등 원활한 조치를 위하여 유관기간 간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기상악화 시 항만 내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산항 내 무단 입·출항 선박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등 모범적인 안전항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