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명의로 선불폰을 대포폰으로 대량 개통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A씨(39)에 대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B씨(45)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D씨를 지명수배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직업소개소 ...
외국인 명의로 선불폰을 대포폰으로 대량 개통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A씨(39)에 대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B씨(45)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D씨를 지명수배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직업소개소 ...
여러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도로에 차단기를 설치하는 것은 통행자유권을 침해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30부(부장판사 강민구)는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거주자 및 마을을 통해 출퇴근하는 A씨 등 10명이 "차단기 설치로 자동차 통행을 방해하지 말라"며 구룡마을주민자치회를 상대로 낸 통행방해금지 청구 소송에 ...
건설 중장비용 경유 수십억 원 어치를 빼돌려 시중에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모 유류업체 직원 A씨(36) 등 5명에 대해 상습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씨(40)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A씨 등으로부터 빼돌린 경유를 사들인 모 주유소 ...
[시민일보] 경찰이 성폭력행위 일제 단속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초등생 성폭행 용의자가 고속도로에서 추격전 끝에 붙잡혔다. 7일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4시께 L 모(35. 유통업)씨가 광명시 A 모(11)양의 집에 들어가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엄마와 가족들을 모두 죽이겠다고 ...
정지궤도위성인 천리안 위성이 목표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7번째 독자기상위성 보유국이자 세계 최초 정지궤도 해양관측위성 운영국이 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6일 "천리안 위성이 어제 오전 10시10분께 목표정지궤도 진입에 성공했고, 통신, 해양, 기상 등 3개 탑재체와 위성의 상태 모두 양호한 ...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검사 유상범)는 거액의 회사자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대부업체 '러시앤캐시'의 본사 A & P파이낸셜그룹의 최모 최장을 5일 소환 조사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은 최 회장이 최근 대부업체 M사와 여신전문업체 H사를 인수하고 해당회사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 ...
인천지검은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시의원 A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구청장 B씨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명함에 미등록 단체 지회장 직위를 게제한 혐의로 지난 달 30일 불구속 기소됐으며, 허위 경력을 게재한 혐의로 고발당한 구청장 B씨에 ...
서울 시내에서 백제의 왕족 또는 귀족의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굴식돌방무덤(횡혈식 석실분)이 확인됐다.
6일 한얼문화유산연구원(원장 양윤식)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벌인 서초구 우면2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 유적 문화재 발굴조사에서 무덤구덩이의 길이가 최대 5m에 이르는 5세기 중후반의 굴식돌방무덤 2기가 발견됐다.
...
이대엽 전 경기 성남시장의 부인이 6·2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성남중원경찰서는 5일 선거운동 활동비 명목으로 200만원을 제공한 이대엽 전 성남시장의 부인 전모씨(66)와 선거운동 활동비를 요구한 오모(50)·김모씨(48)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임모씨(55)를 ...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고속도로 주유소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를 몰래 빼내 복제카드를 제작, 해외에 판매하려한 A씨(52) 등 4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8월25일부터 6월10일까지 약 10개월간 고속도로 휴게소와 국도 주유소 3곳에 위장 취업해 고객 2만여 명의 ...
인천광역수사대는 6일 시 보조금을 횡령한 비영리단체 3곳의 간부 A씨(50) 등 직원 14명을 업무상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B연맹의 사무국장인 A씨 등은 지난 2004∼2009년까지 행사설치비와 음향기기 대여료 등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첨부해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다.
또 이들은 행사관련 업 ...
인천 지역 A초등학교 교장이 학교로 부임오기 전에 2년 간 계약을 맺어왔던 수학여행 업체와 전임 뒤에도 계속해서 계약을 맺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업체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A초등학교 학교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불만을 무시한 채 압력을 행사, 같은 업체와 3년 간 계약을 체결했다는 증 ...
경찰청은 지난 1일부터 6개월간 토착·교육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6208명을 검거해 223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적발된 6208명 가운데 공무원은 2948명(구속 76명)으로 나타났다. 자치단체장은 7명, 지방의원은 89명을, 5급이상 공무원은 370명(구속 10명)을 검거했다.
또 공 ...
인천대교 요금소 영종동 방향 인근에서 지난 3일 발생한 고속버스 추락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정홍수씨(48)가 사망했다.
정씨는 사고 당시 뇌를 다쳐 수술을 받았으나 6일 오전 8시 20분께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했다.
인천대교 추락사고 버스에는 24명이 탑승해 이날 정씨가 숨져 13명 사망에 11명 부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김기동)는 6일 신흥학원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당 강성종 의원을 피의자 자격으로 재소환해 조사했다.
강 의원은 지난 3월 한차례 소환 조사를 받은 바 있으며, 검찰은 3개월 동안의 수사를 통해 산정한 구체적인 횡령 액수와 근거 자료들을 바탕으로 강 의원의 횡령 혐의 ...
서울 주택가에서 50대 여성이 성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6일 "서울 도심 주택가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2시40분께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한 주택에서 50대 후반의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 용의자는 20대 ...
'민간인 불법사찰' 특별수사팀(팀장 오정돈 형사1부장)은 이르면 이번 주말 이인규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과 점검1팀장, 수사관 2명 등 4명을 소환 조사할 것으로 6일 알려졌다.
검찰은 현재 제출받은 수사의뢰서와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직무 등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사건 파 ...
서울 양천경찰서 피의자 가혹행위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홍우)는 5일 박모 경장을 독직폭행 혐의로 구속했다.
박 경장은 양천서 경찰관 4명과 함께 지난 3월께 해당 경찰서에서 절도 등 혐의로 조사를 받던 피의자 6명에게 가혹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1일 박 경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