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13일 대포차를 이용해 주차된 차량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군(17) 등 4명에 대해 상습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군 등은 지난 4일 새벽 1시께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B씨(38)의 집에 침입해 휴대전화와 차량열쇠를 훔쳐 B씨의 승용차를 몰고 달아나는 등 모두 24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량과 빈집 등에 침입해 2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가출 뒤 무면허로 대포차를 몰며 유흥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A군 등은 지난 9일 새벽 1시15분께 상당구 지북동 지북4거리에서 대포차를 몰며 경비업체 차량과 정면충돌할 것처럼 위협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40㎞의 추격전을 벌인 끝에 검거됐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