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대공원 사육사가 24일 호랑이에게 물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에 빠졌다.
이날 사고는 서울대공원 호랑이 임시우리(옛 여우사)에서 작업 중이던 사육사가 공격하면서다.
경찰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3년생 시베리아 수컷호랑이 1마리가 실내 방사장 문을 열고 나와 먹이 ...
[시민일보] 내란음모 사건 재판부가 변호인단의 방어권 보장을 위해 'RO' 제보자의 증인신문 기일을 당초 계획한 25일이 아닌 26일까지로 하루 더 연장했다.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정운)는 지난 22일 열린 이석기 의원 등 7명에 대한 7차 공판에서 제보자 이모씨에 대한 증인신문 기일 연장을 요구하는 변호 ...
국정원의 정치·선거개입 트위터 글 121만여건에 대한 공소장 변경 여부가 28일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범균)는 22일 검찰의 공소장변경허가 신청에 대한 특별공판기일에서 게시글 121만건에 대한 행위자를 특정할 것을 명령한 뒤 "다음 공판이 열리는 28일 공소장 변경 허가 ...
[시민일보] 우리나라 공군의 차기전투기(F-X)가 스텔스기능을 갖춘 록히드마틴사의 F-35A로 확정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합참의장과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 수뇌부가 참여하는 합동참모회의를 열고 공군의 차기전투기로 록히드마틴의 F-35A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합참에 따르 ...
해양경찰청(청장 김석균, 인천시 연수구 소재) 연구소가 특허청이 주최한 2013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선박 파공 봉쇄 장치와 인명구조용 레스큐 백을 출품,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우수발명 기술을 시상하고 일반인들에게 발명인식의 장을 마련하기 위 ...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된 대구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중학교는 오는 12월 6일까지 청소년반을 모집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방송통신중학교는 중학교 때 학업을 중단한 10대 학생들에게 학업을 지속하며 중학교 학력을 취득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통신중학교 학생들은 평상시 인터넷 수업을 하고, 주중 ...
지난 8월 교육부 국내설립 승인을 받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2014학년도 3월 개교를 앞두고 경제학과, 경영학과 학부과정 각각 8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미국의 조지메이슨 대학교는 미 동부 버지니아주 교육도시 페어팩스에 위치한 학교이다. 2013년에는 U.S.News & Wo ...
[시민일보]집회·시위의 소음 제한 기준이 강화된다. 주간 집회시위를 할 때는 진동청소기를 사용할때의 소음보다 작은 소리가 적용된다.
경찰청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소음기준을 일부 강화하는 내용으로 법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은 주거 지역과 학교를 제외한 '기타 ...
[시민일보]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해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을 검찰에 고발한 데 이어 21일 현 회장의 지시에 따른 계열사 임직원들을 추가 고발했다.
경실련은 이날 계열사 지원 등을 통해 회사에 손실을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상 배임)로 현 회장과 정진석 동양증권 대표, ...
[시민일보]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성지호)는 21일 아이를 안마기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학대치사 등)로 구속기소된 계모 권모(33·여)씨에게 징역 8년을, 아버지 나모(35)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의 범행이 잔혹하고 엽기적"이라며 "자녀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으나 ...
[시민일보]합동참모본부는 연평도 포격도발 3주기를 맞아 22일 북한군의 도발 상황을 상정한 국지도발 대비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합참을 포함한 육군 3군사, 해작사, 공작사, 서방사가 참가하는 훈련은 적의 포격도발을 상정해 지상·해상·공중에서 진행된다. 작전사 부대들도 임무와 특성을 고 ...
[시민일보]법원이 다량의 소금을 넣은 '소금밥'을 먹여 의붓딸을 사망케한 계모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동오)는 의붓딸인 정모(당시 10세)양을 학대해 사망케 한 혐의(학대)로 기소된 양모(51·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양씨의 ...
[시민일보]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온라인 직업훈련 출석 자료를 조작해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위탁 직업훈련기관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수십억원의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위탁 직업훈련기관 대표 이모(42)씨와 영업본부장 김모(45)씨를 특가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프로그래머 홍모(38)씨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