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돌봄교실 서비스 확대에 따라 초등돌봄교실 내실화 및 안전 관리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안전급식 대책, 차량 운행 안전 관리, 수요 조사 유무, 수요의 반영, 운영비 사용의 적정성, 사고발생시 대응 계획, 안전관리 자체 점검 내역 등을 점검했다.
특히 식중독 예방, 등ㆍ하교시 학생 안전지도, 사고발생시 돌봄교실 안전관리 계획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에 대하여 지도를 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담당 장학사는 “학교에서 수요조사 후 학교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설ㆍ운영하고 있으며 간식이나 급식 등에 각별히 신경 써 부모님이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도록 충실히 운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취약계층과 맞벌이가정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보육 문제를 해결해 남은 방학기간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박명수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