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진용수 기자] 전남 진도군에서 추석을 맞아 군 지역내 봉사단체들이 사랑이 듬뿍 담긴 송편을 빚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이번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진도지구협의회와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등 총 1000여가구에 송편세트를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행사에 ...
[장흥=안훈석 기자] 전남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가 최근 지역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장흥노인복지재단에 기탁했다.기탁금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5월 ‘제49회 장흥군보림문화제’와 7월 ‘제12회 정남진장흥물축제’ 행사에서 음식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이다.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을 보호하고 여 ...
[영광=임일선 기자] 전남 영광군이 최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전라남도 학생4-H 과제발표 경진대회’에서 영광성지고등학교 5명(밴드합동 공연)이 참가해 단체예능 특기과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군에서는 매년 학교4-H 과제활동 지원사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농심을 배양하고 창조적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가 지난6일 마을내 초등돌봄센터인 아이누리 돌봄센터(복지부명: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는 돌봄 수요가 긴급한 은계 신도시내 아이누리 돌봄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방학 중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 맞춰 지난 7월에 아이누리 돌봄센터 2호점(시화두산아파트점)을 개소하고 운영해 ...
[서산=최진우 기자] 충남 서산시가 최근 한서대학교에서 하반기 서산시 드론ㆍ항공촬영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드론ㆍ항공촬영 전문가 양성과정은 드론ㆍ항공촬영 기술을 활용해 취업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교육훈련 사업이다.시에서는 지난 8월 ...
해군-한국해양전략연구소-한국해로연구회 공동 주최,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해군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한국해로연구회 3개 기관 공동으로 개최되는 '제14회 국제해양력 심포지엄'이 지난 3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해양안보 증진 협력방안’을 주제로 열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링링'이 강한 태풍으로 발달하면서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5일 기상청에 따르면 링링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370㎞ 해상에서 시속 19㎞로 북상 중이다.중심기압은 96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9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사업자가 10만원 이상을 현금으로 거래하고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은 경우 거래대금 절반을 과태료로 부과하도록 한 것은 합헌이라는 결정이 나왔다.헌법재판소는 예식장을 운영하는 A씨 등이 현금영수증 미발급 관련 과태료 조항이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6대3 ...
[수원=임종인 기자] 직권남용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이 6일 열린다.수원고법 형사2부(임상기 부장판사)는 이 지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6일 열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이 지사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인 2012년 4~8월 보건소장 및 정신과 전문의 등에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우병우(52)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아내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이일염 부장판사)는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아내 이 모씨에게 1심과 같이 일부 혐의를 유죄로 보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또 함께 기소된 우 전 수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압수수색 사실을 검찰이 누설했다며 고발한 박훈 변호사가 6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박 변호사를 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박 변호사는 검찰이 조 후보자와 관련한 압수수색 내용을 언론에 누설했다며 서울중앙지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5일 딸의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에 대해 "상세한 내용은 확인 중에 있다"며 "확인해서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내일 중 다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조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50분께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해 "내일 청문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