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스물'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이병헌 감독이 참석한 시사회에서 이병헌 감독은 "'서른'의 제작 의지는 제작사에 있는 것 같다. 안그래도 다른 배우들을 언급하면서 '서른' 하고 싶다 얘기했을 때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씨가 정색을 하시더라.
배우 윤여정은 영화 '장수상회'(감독 강제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사랑에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했다.
윤여정은 "같은실수를 안하려고 결심하고 사는 사람이다. 눈에 멀지 않기로 결심했기 떄문에 사랑에 눈이 멀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장수상회'는
지난 1월 미니엘범 'DAVICHI HUG' 이후 다비치가 한달만에 컴백한다.
다비치는 12일 타이틀곡 '두 사랑'의 가사 일부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힙합을 기본으로 했으며, 봄과 어울리는 밝은 곡으로 알려졌다.
CJ E&M 음악사업부 관계자는 12일 “소유 정기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