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스물'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이병헌 감독이 참석한 시사회에서 이병헌 감독은 "'서른'의 제작 의지는 제작사에 있는 것 같다. 안그래도 다른 배우들을 언급하면서 '서른' 하고 싶다 얘기했을 때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씨가 정색을 하시더라. 자기들과 해야된다고. 공약으로 나오면 꺼내려고 한 이야기인데 결과가 좋게 나오면 서른 집필에 들어가야겠다"라고 밝혔다.
'스물'은 인기만 많은 치호, 생활력만 강한 동우, 공부만 잘하는 경재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코미디 작품이다.
오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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