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수색동에 사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색기차역 쪽에서 수색전철역으로 오는 길에 버스전용도로가 생기면서 U턴에 없어지고 증산동 쪽으로 좌회전 및 비보호 좌회전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증산동 쪽은 신호를 기다리는 차와 진입하는 차들로 항상 붐비는 곳이 되고 사고의 위험성도 더 커졌습니다.
또 수색동 ...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최근 세외수입을 부과·징수하고 있는 업무담당자 10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세외수입 부과·징수업무는 구청 전 부서에서 많은 담당자가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나 업무의 연속성이 없어 세입금을 부과하고 징수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구는 세외수입 업무능력 배양과 체계 ...
경기도 부천시의 한 공무원이 아파트형 공장 운영과 활성화 방안 등을 심층 분석한 석사학위 논문을 내 관심을 끌고 있다.
부천시 기획예산과 이장섭(44·7급)씨는 최근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전공)졸업을 앞두고 '아파트형 공장의 운영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를 학위논문으로 제출했다.
행정대학원은 이씨의 논 ...
지난 27일 농촌진흥청 문헌팔 차장을 비롯한 본청 간부 직원과 소속 기관장 등 179명이 신임 손정수 청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새로 부임한 기관의 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몇몇 간부가 사표를 제출한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전체 2000여명 직원의 10%에 달하는 간부직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것은 공직사회에서 찾 ...
인천지방법원 행정 2단독 김천수 판사는 28일 전 남동구 보건소장 박모(57)씨가 인천시 남동구를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의약품 업체로부터 향응을 제공받고, 약국담당 부하직원까지 술자리에 참석케 해 뇌물공세에 시달리게 했다”며 “과거에도 동일한 유형의 비위행위 ...
녹색연합은 어제 “정부가 반환 예정인 용산기지에 대규모 난개발 계획을 추진 중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녹색연합의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이라면 정말 큰일 아닌가.
하지만 아무래도 그들의 주장은 틀림이 없는 것 같다.
그들은 국무조정실이 지난 5월 발간한 `용산기지 반환부지 활용과 재원조달방안’ 보고서를 구체적인 증거 ...
`국가 정체성’ 문제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마침내 대통령의 헌법수호 의지 논란으로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이런 양상을 지켜보노라면, 해묵은 ‘매카시즘’이 연상돼 여간 씁쓸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어제 “대통령이 헌법을 수호한다는 원칙은 당연한 것”이라며 “하지만 그 원칙을 많은 사람들이 의심 ...
송파구 풍납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토성주위가 산책로로 변신해 저녁이 되면 가족들과 산책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 가족 역시 저녁시간을 이용해 가족들과 산책을 나섭니다.
그런데 복지관 옆 작은 공원이 철조망에 가로막혀 산책로로 가기 위해서는 많이 돌아서 가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지나면서 왜 공원과 연 ...
도봉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방학사거리 차로의 고질적인 교통체증에 대해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늘 막히는 곳이지만 오후 4시 이후부터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곳의 교통체증으로 주변도로까지 영향을 끼쳐 동부간선도로에서 나오지 못하고 30분을 거의 서 있다시피 한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만성적인 ...
우리나라의 경제정책과 부동산 시장 정책은 연관성이 깊다.
특히 부동산 정책의 땜질처방을 보면 언제나 시장을 일시적으로 기절시키는 효과뿐이었으며 경제정책 또한 마찬가지였다.
집값과 땅값이 뛸 때마다 투기억제 대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언론 보도처럼 「매질」만 해 온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 현재도 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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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올 상반기 788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신규 공무원 978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행정직이 821명으로 가장 많고 기술직이 154명, 연구직 3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52명(행정직 30명, 기술직 19명, 연구직 3명), 9급 926명(행정직 79 ...
정부 및 공공기관 3곳 중 2곳 가량이 `장애인 2% 의무 고용제'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27일 국무회의에서 보고한 장애인 의무고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정부기관과 종업원 300명 이상 민간기업 2227곳의 장애인 고용률은 1.18%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앙행정기관 등 정부부문( ...
마침내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출발합니다.
통일부로부터 지난 6월30일자로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약칭 통일만사)’은 7월6일 법원에 법인설립 등기를 마침으로써 필요한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 했습니다.
‘통일만사’는 통일과 평화, 개혁, 통합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
한나라당 정책위원회는 어제 박정희 전 대통령 포함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고 있는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 특별법’ 문제와 관련, 현행법을 시행해 보고나서 개정여부를 검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이는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을 사실상 반대하는 것으로 적잖이 실망스럽다.
더구나 한나라당은 친일행위자의 재산을 국가가 환수 ...
양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계남근린공원 내 건강하던 나무들이 갑자기 잎이 떨어지고 가지만 앙상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나무 한그루에서 시작해 10일 사이 4그루로 늘어나는 등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잎을 갉아 먹는 벌레들로 인해 공원 내 나무들이 죽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속 ...
용산구 이촌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촌동 일대 인도들이 오래돼 움푹 파인 곳이 많은데 특히 삼익아파트 앞부터 금강병원까지의 인도는 그 훼손도가 정말 심합니다.
인도 곳곳이 움푹 파여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걷기에도 불편할 정도입니다.
저 또한 최근 이 인도에서 발목을 삘 뻔 한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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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공무원들이 국장, 과장급 간부들을 대상으로 ‘인기투표'를 실시, 눈길을 끌었다.
26일 재경부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정정회)에 따르면 최근 무보직 서기관(4급) 이하 직원 532명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은 상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장급 4명과 과장급 7명이 각각 선정됐다.
국장급 가운데서 ...
국무총리실이 지난주 `조직개편 특별팀'을 구성, 총리실 기능재편 및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
총리의 양대 보좌기구인 국무조정실과 비서실 국·과장급 9명으로 구성된 특별팀은 8월중 두 기구의 기능을 조정·강화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이해찬 총리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총리실 관계자가 26일 전했다. ...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구청직원 및 가족의 지식학습을 위해 구청과 세종사이버대학간 원격교육 협약을 체결,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입학생을 모집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구는 자치행정 발전을 위한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13일 세종사이버대학과 대학교, 대학원 등 원격교육 과정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20일 굿데이신문이 3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된 데 이어 스포츠투데이마저 7월 급여를 50%만 지급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신문시장이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특히 자금 압박을 견디다 못한 한국일보는 지난 22일 사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임금삭감동의서’ 제출을 요구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한국일보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