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오는 3월 개교가 예정된 경기도내 9개교의 공정률이 60~70%에 불과하면서 개교에 차질이 우려된다.
1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유치원 23개원과 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12개교, 특수학교 2개교 등 58개교가 3월 개교한다.
하지만 도교육청이 지난달 ...
[시민일보] 새해 예산안 날치기 파동 이후 “반성 한다”며 고개를 숙였던 한나라당 소장 개혁파 의원들이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을 강화하는 내용의 국회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홍정욱(한나라당·서울 노원 병) 의원은 19일 “국회폭력을 방지하기 위해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요건을 강화하고, 미국 위원회심 ...
[시민일보] 인천시가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다문화를 포용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1 다문화가족 지원계획’을 최근 발표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19일 시에 따르면 인천지역의 결혼이민자는 2009년 12월말 기준 1만1344명으로 2006년 대비 70.6%가 증가한 반면 결 ...
[시민일보] 경인고속도로(제물포길) 지하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서울 제물포터널 민간투자사업(제물포길 지하화) 추진에 대한 동의안’이 지난해 12월3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제3자 제안 공고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제물포길 지하화 사업은 양천구 신월동 신월나들목에서 영등포구 ...
[시민일보] 민주당 천정배(안산 단원갑·사진) 최고위원은 19일 “전세대란은 4대강처럼 서민과 국가의 미래보다는 이명박 정권과 반칙-특권세력의 탐욕이 빚어낸 예견된 비극 중 하나”라고 포문을 열었다.
천 최고위원은 또 “많은 전문가들이 이번 전세대란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고 있는 것이 바로 이명박 정권이 정권홍보용 ...
[시민일보]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19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충청권 유치를 대통령과 여당이 약속하고도 이를 다시 뒤집으려고 하고 있다”며 “더 이상 지역대결과 지역갈등으로 몰고 가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시 문제로 지역갈등과 국론분열 그리고 지역대결이 ...
[시민일보]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이 <대한노인회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19일 원 사무총장에 따르면 제정안은 안상수 대표와 원희룡 사무총장이 대한노인회와 진행한 간담회에서 수렴한 논의를 바탕으로 성안됐다.
원 총장은 “저출산·고령사회를 맞아 이에 대응하는 고령사회기반의 필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
[시민일보] 대구를 방문한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9일 “신공항 입지 선정에 민주당도 역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최고위원회가 열린 민주당 대구시당에 이례적으로 김범일 대구시장이 방문했고, 손 대표와의 면담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범일 시장은 손 대표에게 신공항 입지 선정 문제는 대구·경북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국내 기업도 물론이지만 국내에 투자하는 해외기업들도 (투자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24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주재, “금년 한 해 국제경쟁력을 갖기 위한 좀 더 과감한 노력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어 ...
[시민일보] 한나라당내 친박계 한선교(사진) 의원은 한나라당이 당내 논란이 일고 있는 개헌을 위한 정책의총을 오는 24일이나 25일쯤 열기로 한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의원은 19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어제(18일) 원내대표 회의에서 이주영 의원(미래헌법연구회 공동 대표)이 ...
[시민일보] 한나라당 서울시당위원장 경선에서 친이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던 전여옥 의원을 압도적인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던 권영세(사진) 의원이 19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민투표 제안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권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무상급식에 찬 ...
(이기명 시사평론가)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어떤 것인가. 일일이 꼽을 수도 없지만 한 가지만 지적하자면 부끄러움을 들 수 있다. 수치를 모르면 짐승이다.
MBC(사장 김재철) 경영진이 기습적으로 단체협약 해지를 선언하고 노조에 통보했다. 노조를 무력화시키고 MBC를 자신들의 입맛대로 정권의 앵무새로 길들이 ...
조용욱(인천삼산경찰서 갈산지구대)
1945년에 일제로부터 해방해 경찰조직이 창설돼 국민의 생명과 재산 등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경찰의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였다.
경찰이 창설한지도 어느 덧 60여년 환갑이 넘었으나 국민들은 아직까지 경찰과의 대화를 기피한다.
그동안 경찰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역할보다는 일부 경찰 ...
편집국장 고하승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무상급식에 대한 주민투표를 추진하겠다는 당초 입장을 재확인했다.
서울시가 전날(18일) 예정했던 ‘주민투표 동의 요구안(서울시장 발의)’ 제출 일정을 연기하자, 각 언론은 오 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사실상 철회한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 놓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
‘태양의 서커스’ 4월6일 선봬’잠실종합운동장 빅탑서 공연
‘퀴담’과 ‘알레그리아’를 잇는 ‘태양의 서커스’의 세 번째 작품 ‘바레카이’가 한국팬들을 찾는다. 공연기획사 마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바레카이는 4월6일부터 5월29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빅탑에서 공연한다. 2002년 4월 캐나다 몬트리얼에서 초연한 바 ...
신간 발행종수가 2년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백석기)가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출협을 통해 납본된 자료를 집계한 결과, 신간도서 발행종수는 4만291종(만화 포함)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4.5% 감소했다.2009년에도 2008년 대비 2.1% 감소했었다. 가장 많이 감소한 분야 ...
록밴드 ‘YB’의 윤도현(39)과 탤런트 송창의(32)가 사랑을 떠나 보내야만 한 작곡가가 된다. 윤도현과 송창의는 3월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광화문 연가’의 남주인공 ‘상훈’ 역으로 더블캐스팅됐다. ‘광화문연가’는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이영훈(1960~20 ...
경인여자대학이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다.
경인여자대학 등록금은 이번 동려로 최근 10년 동안 4번째로 인근 대학보다 등록금이 무려 8%(50만원) 낮은 것.
경인여자대학은 18일 “지난 2년간 연속 등록금 동결은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하면 인상해야 하지만 학부모의 경제적 사정에 고통분담 ...
서울 남산 백범광장내 246m 길이의 서울성곽이 내년 3월까지 복원된다.
서울시가 일제시대와 고도성장기에 훼손된 남산 회현자락을 복원하기 위해 총 3단계로 진행 중인 ‘남산르네상스 회현자락 복원사업’의 2단계 사업으로 남산 백범광장내 서울성곽 246m 복원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백범광장내 서울성곽 246m 중 ...
서울시는 전체 6300여개 버스정류소에 1만여개의 QR코드를 부착, 실시간으로 버스도착 정보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들은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버스 도착 정보, 서울 관광·생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QR코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로 서비스 된다.
김창균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