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부천시 심곡본동 행정복지센터가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센터는 최근 복지사각 지대 발굴 및 맞춤형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통합사례관리사, 방문간호사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관내 권역(심곡본동, 심곡본1 ...
[부천=문찬식 기자] 부천시 중1동 복지협의체가 17일 소외계층 청소년들과 문화유산 탐방행사를 가졌다.
중1동 기획사업인 이번 문화탐방에는 중1동 관내에 소재한 보람지역아동센터 청소년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조선왕조 제16대 임금인 인조의 아버지로 사후에 추존된 원종과 그의 비인헌왕후 구씨의 능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지역의 한 초등학교 야간 경비원 A씨(70·가명)는 요즘 학교에 나가는 게 두렵다.
형편이 넉넉지 않은 자녀에게 손 벌리지 않으려고 지난 5월 어렵게 구한 일자리이지만 나이 70에 감당해야 하는 노동의 강도가 버겁기 때문이다.
학교 전문 관리업체에 '당직기사'로 채용된 A씨 ...
인천시내 학교를 이전해 재배치하는 사업을 둘러싼 금품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칼끝을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게까지 뻗었다.
시교육청 고위 간부와 교육감의 측근들이 건설업자로부터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두 구속 기소된 상황에서 이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교육감의 소환 조사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검찰에 따 ...
[부천=문찬식 기자] 20대 아버지가 태어난 지 3개월도 안 된 '젖먹이' 딸을 고의로 바닥에 떨어뜨려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자 검찰이 형량이 낮다며 항소했다.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최근 살인 및 아동복지법상 상습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아버지 A(23)씨와 남편의 학대행위를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 ...
[인천=문찬식 기자] 북한에서 의사로 일하다가 가족과 탈북 한 40대 남성이 인천에서 빌딩 유리창을 닦다가 추락해 숨졌다.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35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빌딩 2층에서 실내 유리창을 닦던 A(48)씨가 지하 1층으로 떨어져 숨졌다.
A씨는 길이 3m의 막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