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예비창업자에 실무노하우 전수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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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일 아카데미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6일과 28일 양일간 지역 청년 커뮤니티 그룹 및 예비 취·창업자를 대상으로 제11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청년+사회적경제 VALUE 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구청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총 2회에 걸쳐 오후 6~10시 진행된다.

우선 26일에는 청년 커뮤니티 활동과 사회적 기업가정신 및 창업 실무 노하우를 주제로 각 분야별 전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28일은 SNS를 활용한 커뮤니티 홍보 및 소통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 후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사례 공유 및 전문가 개별 멘토링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구청 지역혁신과(11층)로 방문 접수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는 커뮤니티 활동이 창업으로 연계 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 교육이 청년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와 공감대를 높이고 청년 커뮤니티가 사회적경제 영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지역혁신과 또는 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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