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년간 혼신의 힘을 다해 주민의 뜻을 받들어 의정활동을 해왔지만 현실적 정치 상황은 여전히 지역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충성경쟁을 유도하고 줄 세우기를 통한 낡은 정치의 악습이 반복되고 있다’며 현실정치를 비판했다.
이어 ‘더욱이 2016년 그 추웠던 겨울 차가운 겨울비 속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광화문 광장의 바닥에 앉아 박근혜 탄핵을 외칠 때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당원이었던 사람이 탄핵선고가 있고 얼마 후 민주당에 입당하고, 그가 후보로 공천되는 일이 벌어졌다’며 공천 과정의 문제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에 나는 소신껏 올바른 정치를 계속하기 위해 그동안 몸담았던 민주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결심했다’며 ‘비록 당은 나를 버렸지만 나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내 정치활동의 뿌리인 민주당에 복당해 새로운 정치문화의 정립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