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대상지는 개봉SK텔레콤부터 개봉교까지 이어지는 개봉로 양방향 구간과 개봉역 남측, 북측 광장의 82개 건물로, 구는 현행 허가규정에 부적합한 간판을 허가규정에 적합하게 개선하는 230개 점포 업주에게 총 2억1300만원의 간판제작 비용을 지원했다.
간판은 유지비가 적게 드는 에너지 절약형 LED 조명을 설치했으며, 표시규정 외 돌출간판, 지주간판 등 표시개수를 초과해 다량 설치된 68개 업소의 간판은 철거토록 했다.
구 관계자는 “노후, 불법 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구의 노력과 함께 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2012년 구로중앙로, 가마산로, 경인로 일부구간을 시작으로 도림로, 디지털로, 구로동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일대의 불법 간판 정비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