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는 30일까지 구 지정병원에서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7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30일까지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모든 개, 고양이로, 오는 30일까지 지역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예방 접종비는 1두당 5000원이다.

지정 동물병원은 구 보건소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접종시 조기 약품 소진될 경우가 있음으로, 방문 전에 반드시 동물병원에 잔여 물량을 확인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동물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의무”라며 “이번 기회에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