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토종학교는 총 25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토종 종자 이야기 ▲토종 종자 보존의 필요성 ▲종자 채종과 보관법 ▲전통음식만들기 ▲GMO 바로알기 등 총 15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에서 운영된다.
올해는 특히 다양한 미생물, 도심 유기물을 이용한 다양한 퇴비 만들기, 거름이 된 똥?오줌 등 농사에 유익한 내용의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총 70%(11강) 이상 출석을 해야 수료로 인정되며, 마지막 수업인 7월 19일에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해식 구청장은 “앞으로도 친환경 도시텃밭을 중심으로 토종농장 운영과 토종종자 나눔행사를 통해 토종 종자를 증식하고 보급해 나갈 것” 이라며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전통 음식문화의 계승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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