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오는 29일까지 ‘2가지 언어로 아이 키우기’ 프로그램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06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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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오는 29일까지 결혼이민여성 및 자녀 (총 40가정)을 대상으로 이중언어 환경조성프로그램 “2가지 언어로 아이 키우기”를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 174 (3층) / TEL 376-3731 FAX 376-3759

다문화가족 이중언어환경조성프로그램
‘2가지 언어로 아이 키우기’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오는 29일까지 결혼이민여성 및 자녀 (총 40가정)을 대상으로 이중언어 환경조성프로그램 “2가지 언어로 아이 키우기”를 실시한다.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가정 내에서 다문화자녀가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모어를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가정 내에서 모어사용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 및 부모의 역할 알아보는 부모교육 실시 ▲각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신체활동, 동화구연, 놀이방법 등 부모-자녀 상호작용 방법을 알려주어 이중언어 사용법을 배워보는 부모-자녀상호작용 프로그램 ▲ 다문화가족 이중언어환경조성 프로그램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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