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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해당 배우 인스타그램 | ||
20일 한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신세경은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여자주인공인 소아를 제안 받았다.
이날 신세경이 맡는다고 알려진 캐릭터는 가족애보다 인류애가 강한 아버지로인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신경정신과 의사가 된 인물이다.
'하백의 신부 2017'은 국내 순정 만화 '하백의 신부'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원작의 고전적 이미지를 서울로 옮겨왔다.
오랜 가뭄으로 지쳐버린 마을 사람들을 위해 제물로 바쳐져 하백의 신부가 된 소아와 하백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렸다.
한편 인기 순정만화 '하백의 신부' 리메이크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신세경하고 남주혁은 케미가 안살잖아(dkf***)" "하백은 치명적인 느낌 강한 배우가 잘 어울리는데 주지훈 같은...남주혁은 너무 순둥순둥해(크***)" "스핀오프아니고 다른 작품 수준인데 제목 굳이 똑같이 할 필요 있나(de***)" "하백은 고전적인 분위기가 다 했는데 현대극으로 바꾸면 무슨 재미(yra***)"등 우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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