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5일 '풍납토성 어린이집' 개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04 15: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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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박춘희)가 5일 오전 11시 풍납동 문화재 보존지구내 43번째 구립어린이집인 ‘풍납토성 어린이집’을 개원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개원하는 풍납토성 어린이집은 면적 171.78㎡,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만 0~2세 아동 18명을 보육하는 영아전담 어린이집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 보상 완료된 주택 중 한 곳을 선정해 리모델링해 사업비를 절감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추진, 폐쇄회로(CC)TV 설치 등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사업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내에 구립 어린이집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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