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 매체는 강민호(30)와 SBS 신소연(28) 기상캐스터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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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강민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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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지인은 “강민호가 먼저 신소연 캐스터에게 호감을 표현한 뒤 몇 차례 만난 후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의 관계를 급속도로 발전시키는 원인이 됐다.
현재 SBS ‘모닝와이드’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신소연은 롯데의 서울 원정이 있을 때마다 지인들과 함께 강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서도 다정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애정을 과시해왔다.
한편 신소연 캐스터는 2011년부터 SBS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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