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KBS 화면 갈무리 | ||
두바이는 여의도의 70% 정도 크기의 인공섬으로 야자나무 형태로 만들어졌다.
두바이에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높은 빌딩인 부르즈 칼리파가 있다. 부르즈 칼리파는 148층, 총 555.7m 높이의 건물로 이 곳의 전망대는 올해 10월 가장 높은 전망대로 기네스북애 등재되기도 했다. 1층부터 148층까지 올라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불과 1분인 것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올라가는 비용은 한화로 12만원 가량이지만 두바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 외에도 두바이의 투어상품과 빌라, 호텔 등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