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증후군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증후군으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고, 거짓을 바로 잡을 때 까지 딸꾹질이 멈추지 않는 증후군이다.
<피노키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피노키오 증후군은 가상의 것"이라고 밝혔다.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는 사람이 거짓말을 할 경우 바로 티가 나기 때문에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사람의 말은 모두가 믿는 것으로 설정됐다. 또한 실제로 대면한 대화가 아니라 전화나 문자로 거짓말을 해도 증상이 나타난다.
한편 <피노키오>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을 그린 성장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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