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이 설 명절 전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공직분위기를 바로잡고 토착비리 및 관행적 비위에 대한 집중 감찰활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1개 반 5명으로 구성된 감찰반을 편성하고 2월7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 읍면, 시설관리공단 등 군 산하기관에 대한 현지출장에 의한 확인점검과 비노출 감찰을 병행 한다.
중점 감찰대상은 ▲향응 및 금품수수 등 감찰활동 ▲설 명절 빙자 부적절한 행위 ▲직무태만 또는 직무유기 ▲출?퇴근 및 당직 등 복무감찰 분야 등이다.
이와 관련 강화군 관계자는 “공직기강을 위한 감찰 결과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문책 등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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