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최근 한ㆍ러 정상회담에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수행원으로 참석한 모스코바대학교 총장(빅토르 사도브니치) 등 일행 7명이 판교 역세권 개발사업자의 알파돔시티 홍보관을 방문해 사업에 대한 설명과 현장을 둘러본 후 알파돔시티 사업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알파돔시티 관계자에 따르면 알파돔시티는 세계의 전통적인 문화와 한류가 어우러지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기초과학, 음악, 무용 인재의 양성 요람인 러시아의 모스코바 국립대, 그네신 국립음악대, 콜모고로프 과학영재학교등을 방문하여 상호 협력증진을 도모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이번 모스코바국립대학교 총장 일행의 방문은 알파돔 시티를 국내 최고의 교육, 문화, 예술 등이 집적된 중심지로 인접한 판교 테크노벨리의 ICT와 융ㆍ복합된 복합단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성남시 관계자는 “잠들지 않는 예술혼 무한에너지의 거대한 러시아의 우수한 교육ㆍ문화ㆍ예술 인력과 교육프로그램 및 문화가 한국에 그것도 우리나라 대표 복합단지 사업인 알파돔시티에 제대로 선보일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