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문화회관서 과자&트릭아트 체험전시

이상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0 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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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월출) 서구문화회관은 오는 17일까지 아트갤러리에서 과자&트릭아트 체험전시 ‘두근두근 챔피언 미술관’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내년 인천에서 열리는 2014 아시아경기대회를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과 함께 구성한 어린이 성장 발달 체험전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기념 과자와 트릭아트 등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경기종목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내손으로 쿠키 만들기’와 ‘배지 만들기’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아시안 게임 마스코트 벽화 완성하기’ ‘응원메시지 적기’ 등 다양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관람료는 기본 1만원이며 3인 이상 동반 가족 50% 할인과 10인 이상 단체 특별할인, 서구문화회관회원 천원데이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10시~오후 6시(오후 5시 입장마감)이다. (문의580-1155)


이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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