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좋은 용인시 건설 총력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0 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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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SOS 지원단 운영, 애로사항↓ 경쟁력↑

[시민일보] 경기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24개 기관 52명으로 구성된 기업 SOS 지원단을 운영해 중소기업 애로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불법건축물 양성화로 인한 공장증설을 승인하는 것을 비롯해 10회에 걸친 기업 SOS 지원단 회의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또한 재작년 수해로 큰 피해를 입었던 모현면 영세기업 지역의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배수로 정비공사 및 우수관 준설공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도 했다.


특히 수시로 기업 현장을 방문해 크고 작은 애로사항에 대해 귀를 기울여, 올해 경기도 기업 SOS 지원단 사례발표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이 직접 기업 현장을 찾아가 기업인의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처리는 물론, 기업 SOS 지원단 운영을 통한 신속한 애로사항 처리 및 철저한 사후관리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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