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읍 아홉마지기 정보화센터 개소식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6 14: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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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가평군은 스마트폰 등 정보화기기 사용이 보편화되는 등 정보이용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마을 정보센터의 기능 개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6일 현지에서 가평읍 아홉마지기 정보화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지난 2007년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아홉마지기 정보화마을센터를 지역주민 정보화교육장에서 탈피, 체험객을 위한 쉼터 및 체험장으로 변환 조성하고 잣 공예, 숲 체험 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특화체험의 장으로 기능을 개선함으로서 마을발전은 물론 정보 대중화를 이뤄나가기로 했다.



따라서 기존 아홉마지기 정보화 마을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8천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마을 정보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최신컴퓨터와 스마트기기 보급, 도서구입,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교육 문화 정보기능이 융합된 스마트마을로 변신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 민성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도 군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인수 마을 위원장의 환영사와 경과보고, 축사, 현판식, 센터견학 및 프로그램 소개, 현장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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