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고··· 넘어지고··· 안양시 어린이 신나는 가을운동회

최상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3 0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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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어린이집연합 운동회서 호기심 자극 체험놀이 진행
▲ 체육대회 종목 중 하나인 '그물망에 공 넣기'에 어린이들이 참여 중인 모습.

[시민일보]지난 10일 안양 중앙공원에서 안양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금란)가 주관하는 “제15회 어린이집연합 한마음운동회”가 지역내 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 등 1만여명이 참여해 개최됐다.

식전 행사로 안양대 고구려응원단 공연이 열렸고 3~4세 원아들은 체험놀이에, 5~7세 원아들은 신나는 운동회에 참여했다.


특히 체험놀이에서는 '낚시왕 강태공' '정글숲을 지나서 가자'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신체활동이 주를 이뤘으며, 운동회에서는 '볼풀공 농구' '애드벌룬 통과' '색깔판 뒤집기' 등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다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시 관계자는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해지고 공부도 잘 할 수 있다며 오늘 운동회가 아이들에게 건전한 생각, 아름다운 마음, 강한 체력을 길러주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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