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내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식 받아
"사랑하는 사람 몸이 안 조으니 속상"
개그맨 이수근(36)의 부인 박지연(24)씨가 신장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다.
박씨는 둘째 임신 중 고혈압이 발견되는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지난 10월 신장 이식수술을 받았다. 경과가 좋지 않아 2개월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수근은 20일 스토리온 토크쇼 '이미숙의 배드신'에서 "아내가 둘째를 낳으면서 몸이 안 좋아졌다"며 "지금은 많이 호전됐지만 거의 매일 병원을 오가며 아내를 돌보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하는 사람이 몸이 안 좋으니 속상하다. 어느 날 촬영 끝나고 운전하고 오는데 한 번만 소리 내 크게 울고 싶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근은 2008년 첫째아들에 이어 지난 1월 둘째아들을 안았다. 34주 만에 미숙아(1.7㎏)로 태어난 둘째는 뇌성마비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