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전국 노래자랑’이 25일 낮 12시10분부터 120분간 연말결선 특집을 방송한다.
7월부터 12월까지 각 지역에서 입상한 팀을 대상으로 예심을 치렀다. 이 가운데 20개팀이 2011 하반기 최우수상을 놓고 경쟁했다.
인천 옹진군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주부 박비엔나(28)씨는 하반기 최우수상을 따낸 데 이어 상반기 최우수상 수상자인 원진경(20)씨를 제치고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필리핀 태생인 박씨는 한국인과 결혼했다.
박씨는 마야(36)의 ‘진달래꽃’, 원씨는 우연이(43)의 ‘당신만’을 노래했다.
이날 특집은 MC 송해(84)와 박은영(29)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한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