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룹 '신화' 멤버 겸 솔로가수 전진(31)이 소집해제 됐다.
전진은 14일 오전 자신이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한 서울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에서 소집해제를 신고했다.
전진은 "변함없이 나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한다"며 "내년 초 신화 컴백에 집중하고 있다.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는 물론 일본 등지에서 온 200여명의 팬들이 신화의 상징색인 주황색 풍선을 들고 전진의 소집해제를 축하했다.
전진은 2009년 10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4주간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해왔다.
26일 도쿄 오다이바의 '디파 아리아케'에서 열리는 '제1회 오픈월드 페스티벌'을 통해 컴백한다. 전진과 그룹 '대국남아', 'X-5'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의 브랜드 공연이다.
내년 3월에는 신화 멤버들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