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범수(32), 양파(32)가 SBS TV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OST를 노래한다.
제작사 싸이더스 HQ는 “MBC TV ‘나는 가수다’의 명예졸업생 김범수를 필두로 발라드 여왕 양파가 OST를 불렀다. 또 선우, 아이 등 실력파 가수들의 대거 참여했다”고 밝혔다.
‘뿌리깊은 나무’는 조선 제4대 임금 세종의 시대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 사건 등을 다룬다. 한석규(47), 장혁(35), 신세경(21) 등이 출연한다. 수·목요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