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대한주택보증의 5월 정기 기업신용평가에서 BBB+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워크아웃 여파로 2009년 B+까지 떨어졌던 우림건설의 신용등급은 2010년 BBB-로 오른데 이어 2년 연속 상승했다.
이에 따라 우림건설의 주택분양 보증료는 0.333%에서 0.282%로 0.051%포인트 내려갔고 하자보증서를 발급받기 위해 제공하는 담보제공 의무도 제외된다.
항목별 등급은 ▲재무등급 BB+ ▲현금흐름 BBB+ ▲비재무 A+ ▲결합등급 BBB+ 등이다. BBB-였던 현금흐름 등급과 부실예측 지표인 결합등급부문의 개선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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