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이달부터 공공 및 민간부문에 대해 강화된 에너지 사용제한조치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치의 배경은 최근 중동지역의 정세불안과 리비아 유혈사태 등으로 두바이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등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임에 따라 정부가 에너지위기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조치한데 따른 것이다.
따라서 구는 공공부문에서 기념탑을 비롯해 분수대, 교량 등 경관 조명을 소등 조치하고 구청사 및 동 주민센터, 산하기관에 대해 불필요한 실내조명 소등, 개별전열 기기 사용 여부, 차량 5부제 준수 여부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민간부문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 자동차판매소, 유흥업소, 골프장 등의 옥외 야간조명,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의 경관 조명, 금융기관, 대기업의 사무용 건물의 옥외 야간조명과 옥외광고물 등은 심야에 강제 소등 조치를 취한다.
또 주유소와 충전소 등의 옥외조명시설을 주간에는 소등하고 야간에는 1/2만 조명을 사용하도록 규제하며 일반음식점과 기타 도소매업 등은 영업시간 외 소등을 권고해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구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업소별 책임 구역을 지정, 업소에 직접 방문해 정부의 에너지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사항을 이행토록 유도하며 강제소등 대상은 계도기간을 거쳐 8일부터 이행여부에 대해 점검을 실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의 배경은 최근 중동지역의 정세불안과 리비아 유혈사태 등으로 두바이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등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임에 따라 정부가 에너지위기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조치한데 따른 것이다.
따라서 구는 공공부문에서 기념탑을 비롯해 분수대, 교량 등 경관 조명을 소등 조치하고 구청사 및 동 주민센터, 산하기관에 대해 불필요한 실내조명 소등, 개별전열 기기 사용 여부, 차량 5부제 준수 여부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민간부문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 자동차판매소, 유흥업소, 골프장 등의 옥외 야간조명,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의 경관 조명, 금융기관, 대기업의 사무용 건물의 옥외 야간조명과 옥외광고물 등은 심야에 강제 소등 조치를 취한다.
또 주유소와 충전소 등의 옥외조명시설을 주간에는 소등하고 야간에는 1/2만 조명을 사용하도록 규제하며 일반음식점과 기타 도소매업 등은 영업시간 외 소등을 권고해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구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업소별 책임 구역을 지정, 업소에 직접 방문해 정부의 에너지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사항을 이행토록 유도하며 강제소등 대상은 계도기간을 거쳐 8일부터 이행여부에 대해 점검을 실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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