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3일 실업자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1년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4일 시에 따르면 ‘2011년도 공공근로사업'은 총 4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접수된 신청자 중 정부 지침에 따라 선발된 40명의 인력으로 3일부터 제1단계 사업이 시작됐다.
이에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근로자와 감독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1년도 공공근로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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