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 사회변화에 따른 건강위협요인증가 등에 대한 시민 건강비전을 담은 제5기 지역보건의료계획서를 4일 발간했다.
총 400쪽 분량의 지역보건의료계획서는 올해부터 2014년까지를 목표로 인구 고령화 시대에 부응하고자 치매예방과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서에서 치매예방전담인력 12명을 확보, 치매검진과 상담이 가능한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치매환자의 치매치료비를 매년 10%씩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치매 및 고혈압 당뇨관리와 예방 교육에도 내실을 기해 더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4년간 총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함과 동시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에 있는 대학, 보건의료기관ㆍ단체 등과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지역보건의료계획서는 심뇌혈관질환관리, 전염병예방, 암관리, 맞춤형방문건강관리사업 등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에 대한 예방 및 관리대책도 수록돼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