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안전문화 ‘Mega-Y’ 대대적 전개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5 1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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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무재해 염원 신년 안전기원제 열려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최근 인천 송도사옥에서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무재해를 염원하는 신년 안전기원제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건설은 올해를 ‘인간존중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안전 Mega-Y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안전관리 주관부서인 안전환경그룹을 안전환경혁신사무국으로 확대 개편해 안전에 대한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활동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정동화 사장은 “안전은 모든 업무의 영(0)순위이며 안전과 회사의 이익이 상충될 때 안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현장 근로자들의 불안전한 행동에 의한 안전사고를 근원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새롭게 마련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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